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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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1]

기조강연1

The Future of Health & Medicine:

Where Can Technology Take Us?

“능동적인 데이터 공유 필요...혁신 속도 내야”

다니엘 크래프트(Daniel Kraft)

싱귤래리티대학 의과대학 학장

"헬스케어 개인 중심으로 전환될 것... 규제 완화 필요"

"현재는 헬스케어가 시스템 중심이지만, 미래는 개인 중심으로 바뀔 것입니다. 수동적인 ‘질병 치료’에서 능동적인 ‘예방·예측'으로의 전환이 일어날 것으로 봅니다."

"4차 산업혁명이 헬스케어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조강연2

Reimagining the Future of Cancer Care:

CAR-T Cell Therapies

제니퍼 브록던(Jennifer Brogdon)

노바티스 중앙연구소 총괄

"CAR-T 항암제, 암 치료 혁신 이끌 것"

"희망의 벽(Wall of hope). 우리의 목표는 환자를 위해 완전히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노바티스가 독자 개발한 세계 최초 ‘CAR-T’ 항암제는 희망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단 한 번의 투여로 치료가 끝난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치료제"

강연1

Impact of Digital Transformation on Drug Discovery & Development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부 부사장

"디지털 기술, 신약 개발 불확실성 극복"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이 헬스케어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날 것"이라며 "신약 연구개발(R&D)에도 AI 투자가 활발하며, (과거와 달리)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

"LG는 2017년부터 IBM과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조직에 적용할려고 노력중"

강연2

DTC 유전자 검사 시대 전망

카말 오바드(Kamal Obbad)

네뷸라 지노믹스 CEO

"유전자 분석, 깊이·보안·접근성 개선해야"

"단순한 가격 경쟁력으론 유전자 분석에 대한 소비자 흥미를 끄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정보에 대한 소비자 주권을 확보하고, 더 깊은 수준의 유전자 분석을 제공해야 합니다."

"네뷸라는 장기적으로 유전자 전체 분석을 40달러 이하에 제공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오픈토크

ICT(정보통신기술) 혁신을 의료분야에 상용화하기 위한 방안

"규제 개선·신기술 융합 없이 의료혁신 어렵다"

"AI나 가상현실을 활용해 병원의 업무 자체를 효율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부의 규제 환경이 구시대적이라서 맞지 않는 옷을 바꾸는 것이 문제"

좌장:

송시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패널 :

다니엘 크래프트 싱귤래리티대학 의과대학 학장

제니퍼 브록던 노바티스 중앙연구소 총괄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부 부사장

카말 오바드 네뷸라 지노믹스 CEO


특별강연

Breakthrough MedTech Innovation in Asia Pacific

피터 호크스(Peter Hawkes)

존슨앤존슨 아태지역 신사업개발 총괄

"한국, 기술 혁신 빨라…규제 개선해야"

"한국을 비롯해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헬스케어 기술 혁신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향후 10년간 인공지능(AI)·데이터·유전체 연구 등 신기술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 존슨앤드존슨은 혁신 기술과 스타트업을 장려하고 발굴하기 위해 주력할 것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때 혁신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규제가 개선되어야 한다"

[세션2]

강연

의료 현장에서 만나는 스마트헬스케어 혁신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

"5G로 개인 맞춤형 의료 가능"

"중국에서는 3000킬로미터가 떨어진 거리에서도 원격 수술에 성공했다. 5G(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통해 통신 지연 문제를 해결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삼성서울병원도 진정한 개인 맞춤형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5G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한다."

"밀레니얼 세대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가 훨씬 높다"

사례 발표1

헬스케어에서의 프린팅 기술

박상준

메디컬아이피 대표

"3D 프린팅으로 수술 성공 확률 높여"

"10년 동안 두 차례 수술에 실패한 혈관 기형 환자가 있었는데, 의료 영상 분석 기술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메디컬아이피가 가진 3D 영상처리부터 3D 프린팅까지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례 발표2

이종 장기 이식 현황과 전망

김성주

제넨바이오 대표이사

"장기이식 대안은 동물 이용 '이종 장기'"

"의학의 발전으로 수명이 길어지고, 장기이식 수요도 급증하고 있지만 이식 건수는 늘지 않고 있습니다. 이종(異種) 장기는 환자의 생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해 국가적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입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공 장기보다 동물을 이용한 이종 장기 이식이 먼저 실현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례 발표3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기술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사

“글로벌 트렌드는 이중항체”

"이중항체를 통해 항암 면역치료를 하면 단순히 항체 2개를 조합하는 것보다 항암 효과가 큽니다. 아직 시중에 판매되는 이중항체는 3개 뿐이지만 전 세계 회사들이 앞다퉈 개발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최근 면역항암 치료로 트렌드가 바뀌면서 이중항체 치료제가 단순 병용치료보다 항암 효과가 크다는 게 실험 결과 확인됐다"

사례 발표4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

강동화

뉴냅스 대표 겸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뇌손상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로 극복"

"2초마다 새로운 뇌졸증 환자가 생기면서 시야장애를 겪는 환자들이 많아지는데 병원에서의 임상시험만으로 한계를 느껴 2년 전 창업을 했다"

"시야를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시냅스를 만들고 뇌가소성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중"

오픈토크

기술 발전에 따른 의료 환경의 변화

"새 기술에 새 규제 필요... 윤리성 끊임없이 고민해야"

"앞으로는 디지털이 어떻게 환자를 껴안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좌장:

김주한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패널 :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

박상준 메디컬아이피 대표

김성주 제넨바이오 대표이사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사

강동화 뉴냅스 대표 겸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스페셜 세션]

강연 1

제약산업 전망 및 주요 이슈

이태영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

“바이오·제약, 실패 더 많아져야”

"지금보다 실패가 더 많아져야 합니다. 실패를 인정하고 그 안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합니다."

'바이오·제약 일부 기업이 신약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산업 전체가 후퇴하는 것처럼 인식하는 풍토가 사라져야 한다'

강연2

의료기기산업 전망 및 주요 이슈

김충현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

"韓 의료기기 산업 기로에 서 있어"

"의료기기는 자타공인 미래 성장산업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현재 위험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신기술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 고민도 병행되어야 한다"

"의료기기 산업은 전체 시가총액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바이오 산업과 비교해 아쉬운 측면이 있다"

오픈토크

의료기기 및 제약산업에서의 주요 이슈

"혁신 의료기기 해외서 잘 나가려면 국내서 먼저 잘 팔려야"

"혁신 의료기기를 개발해도, 각종 규제로 인해 시장 진입이 막히는 벽이 있다"

좌장:

정명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정책지원본부장

패널 :

김용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장

박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장

김충현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

이태영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양인철 솔메딕스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