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는 세계의 정치 지도자, 기업인, 석학들이 한 곳에 모여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주요 이슈들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제 행사입니다.

2019년에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신라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체프로그램 중 인기가 가장 많고, 공개가 가능한 세션만 추렸습니다.

행사전체 프로그램은 행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바로가기)

*모든 영상과 자료는 유료 회원들만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 회원의 경우 영상 클릭시 자료를 볼 수 없고, 관리자에게 Access 요청 하는 메세지가 보일 것입니다. 영상과 자료보기를 원하시는 분은 멤버쉽신청 메뉴에서 등록 및 결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중 무역 분쟁: 교훈과 향후 전망


이 세션에서는 미중 양국이 아닌 다른 국가의 관점에서 미-중 통상분쟁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통상분쟁이 이제 끝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분석하고, 미중간 합희 내용에 대해 예측합니다. 미-중 통상분쟁의 교훈과 추후 재편될 글로벌 무역체제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제프리 샷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 수석 연구원)

판 허 (중국사회과학원(CASS) 세계경제정치연구소 수석연구원)

이호석 (벨기에 유럽국제정치경제연구소 (ECIPE) 소장)

최석영 (법무법인 광장 상임고문 / 전 제네바 대사)

웬디 커틀러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 부회장 / 전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

21세기 리더십과 팔로어십– 변화를 요구하는 여성의 역할

이 세션에서 바바라 캘러먼 교수는 국제 정치학과 젠더 정치학에 대해 토의한 뒤 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그의 강연은 여성 리더십이 리더십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깊이 파헤치고,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변화무쌍한 세계가 2030년대 리더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다룰 것입니다.

바버라 켈러먼 (하버드대 교수)

리더십, 역사에서 배운다

이 세션에서 역사적 사례를 연구하는 방법과 시각에 대해 논의합니다. 어떤 지도자들은 의심할 여지가 없이 훌륭한 일들을 일궈낸 반면 실패를 경험한 지도자들도 있습니다. 더불어 친화형 리더십, 참여형 리더십, 위임적 리더십, 파괴적 리더쉽, 서번트 리드십, 혁신가형 리더십 등 다양한 리더십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모식 템킨 (하버드대 교수)


소셜 미디어 바로잡기

래리 생어는 “우리가 20년 전 인터넷이라는 신기술을 통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넘어섰던 것처럼 이제 블록체인을 통해 위키피디아를 넘어서는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위키피디아에는 없는 보상 문제를 해결해 참여자의 적극성을 높일 수 있고, 위키피디아가 벗어나지 못한 검열의 자유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현실이 될 수 있을까요? ALC에서 듣고 직접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Speaker

래리 생어 (에브리피디아 최고정보책임자 / 위키피디아 공동 창업자)

- Moderator

짐 클랜시 (전 CNN 앵커 / 클랜시넷 설립자 & CEO)

체인지메이킹: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혁신

미슬토 회장은 창업 과정에서 실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창업가는 실패를 통해 배운다. 실패는 보이지 않는 자산"이라고 했습니다.

손태장 (미슬토 창립자)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스마트 패션

이제는 기술을 입는 시대입니다. 이들 세션을 통해 다양한 웨어러블 기술의 발전현황과 미래 전망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라이언 겐즈 (큐트서킷 CEO & 공동창업자)


로봇 간호사 Moxi의 하루

텍사스 병원은 “목시 도입 이후 간호사들은 의료용품을 나르는 등 단순 업무 근무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환자들을 더 돌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목시를 개발한 비비언 추 딜리전트 로보틱스 공동창업자가 들려주는 목시 이야기에 주목해 보세요.

비비언 추 (딜리전트 로보틱스 공동 창업자 & CTO)

Rover와 함께하는 달탐사

나카무라씨는 "20~30년 뒤에는 해마다 1만명 이상이 달과 지구를 오가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션은 곧 우리 눈 앞에 펼쳐질 우주 시대를 예측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나카무라 다카히로 (아이스페이스 책임자 & COO)

리더십은 창의력이다

이 세션에서는 자신들의 산업 구조를 재정의하고 있는 리더들과 함께 창의적 리더십의 힘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봅니다. 창의적 리더십이란 도구를 활용,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있는 리더들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역은 4차 산업혁명부터 사회적 기업까지 그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Speaker

젠 리들 (테크스타 보스턴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매니저)

블레어 글렌코스 (어카운터빌리티 랩 창립자 & 전무)

- Moderator

모니카 강 (이노베이터스 박스 창립자 & 대표/「Rethink Creativity:How to Innovate, Inspire, and Thrive at Work」저자)

디지털 시대의 진짜 인맥 만들기

세션을 통해서 사회 초년생, 직장인 모두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에 대해 창의적으로 사고해볼 수 있습니다. 모니카 강은 이노베이터스 박스 설립 경험을 토대로 자기만의 전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법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모니카 강 (이노베이터스 박스 창립자 & 대표/「Rethink Creativity:How to Innovate, Inspire, and Thrive at Work」저자)

어디서나 먹히는 피칭 성공법

많은 스타트업들이 투자 유치를 위해 피칭(pitching)에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가 뛰어나고 좋은 기업’임을 강조하기 위해 수많은 스타트업이 밤새 고민해 문장을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더 매력적으로 피칭할 수 있을까요. 이 세션에서 그 비밀을 공개합니다.

지지 왕 (UC버클리 기업가정신 부트캠프 대표 / UC버클리 산업공학과 교수)

사회적 영향력: 기업이 실천하는 목적

웨버 샌드윅 소셜 임팩트 팀의 대표인 폴 매시는 1) 목표 전략 및 프로그램 구상 2) 브랜드 평판 제고 3) 창의적인 캠페인과 경험 제공 4) 사회 참여 콘텐츠 제작 5) 공동 목표를 지향하는 임직원 6) 다양한 사례와 가치 공유를 주제로 이번 세션을 진행합니다.

폴 매시 (웨버 샌드윅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