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

호모커넥투스 : 5G시대 새로운 위기와 기회

2019 스마트클라우드쇼 강연자 기사, 인터뷰 등 관련 자료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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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3: 자율주행과 5G의 가능성

ARM "자율주행차는 바퀴달린 데이터센터"


"(운전자 없이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5 수준으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정부 규제나 사람의 행동, 윤리적인 측면 등 여러가지가 고려돼야 한다. 기술적으로도 완벽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ARM은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반도체 업체 등과 대화하면서 전체 생태계를 보고 다양한 장애요인들, 연결성, IP(지적재산권) 문제를 해결하고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율주행차는 수많은 센서로부터 들어오는 데이터뿐 아니라 5G(5세대) 이동통신을 통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데이터까지 인지, 다차원적으로 프로세싱(처리)해 의사결정해야 하는데 이 역할을 하는 프로세서"


딥티 바차니 Arm오토모티브 및 loT사업부 수석부사장 겸 총괄

기조연설3: 자율주행과 5G의 가능성

"목숨 걸린 자율주행 5G가 필수"


"자율주행은 사람 목숨이 걸린 기술 분야입니다.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데이터가 클라우드까지 왔다가 다시 차량으로 가 명령을 하면 늦습니다. 지연이 거의 없는 5G(5세대) 통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런 5G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성능 좋은 칩셋이 필요하다"

"특히 이런 칩셋을 통해 에지 컴퓨팅을 활용할 수 있다"


닐 자블론 퀄컴 제품관리 담당 시니어 디렉터

기조연설3: 자율주행과 5G의 가능성

적응형 컴퓨팅이 필요한 이유


"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변화가 빨리 일어나고 있지만 다양한 기술과 표준을 개발하고 배포하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미리 설계된 것만 처리하는 컴퓨팅이 아닌 적응형 컴퓨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통신, 제조, 의학, 미디어 등 산업 전분야에서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면서 지난 2년간 발생한 데이터의 양은 인류 역사에서 만들어진 데이터양의 90%에 육박하고 있다"

"이에 생산되는 데이터를 빠르고 유의미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샘 로간 자일링스 APAC 세일즈 부사장

대담

자율주행과 5G의 가능성


"자율주행이 5G(세대) 이동통신,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점점 더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안전·보안 기능도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조사들이 수익을 내고 5G가 보급이 되어야 산업 생태계가 완성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자율주행차를 사무실로 사용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바꿀 것"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이 가능한) 상황까지 갈 수 있다면 또 다른 혁신과 차별화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서승우딥티 바차니닐 자블론샘 로간

세션3: 로봇의 시대가 온다

“로봇 '자동차 발전' 궤적 걷는다”


"로봇도 자동차가 (단계적으로) 발전하고 대중화된 궤적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의 자녀 세대인 ‘알파세대’는 로봇과 공존하며 새로운 직업을 가지는 첫 세대가 될 것입니다."

로봇의 안전한 개발을 위해 LG전자가 강조하는 것은 SW(소프트웨어), HW(하드웨어) 등 여러 생태계와의 융복합 및 협업이다.

"LG전자가 내세우는 로봇은 로봇의 장점과 인간의 특징과 본성을 융합해 (대중에게) 의미있는 삶을 제공하고자 하는 비전을 추구한다"


노진서 LG전자 로봇사업센터 전무

세션3: 로봇의 시대가 온다

네이버랩스 "자율주행?…해결책은 '지도'"


"단순히 로봇 개발을 지향하는 게 아닙니다. 자율주행 기계로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고, 모든 사람에게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자동산(Auto-Movable)’이라는 단어를 강조했다. 자동산은 자동차와 부동산이 합쳐진 말이다. 정보와 서비스를 담고 스스로 움직여 공간을 제공하는 기계를 뜻한다.


백종윤 네이버랩스 자율주행그룹 부문장

세션3: 로봇의 시대가 온다

일상 필수품으로 자리잡는 반려로봇


"로봇이 사람을 닮아갈수록 (사용자의) 호감도가 높아지다 갑자기 비호감으로 바뀐다. 로봇 디자인이 중요한 이유다. 반려로봇은 사람처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데, 모션(동작)·소리·표정 같은 콘텐츠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반려로봇의 역할은 사람의 동반자로서 1인가구, 아이, 노년층을 위한 존재다. 자폐 치료에도 도움이 되며, 노년층에게는 심리적인 안정을 줄 수 있다."


전동수 토룩 대표

대담

"로봇의 시대가 앞당겨질 것이다."


"고령화, 인구 감소 등을 고려하면 현재의 택배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로봇의 상용화가 빨라져야 할 것으로 본다"

"로봇은 사람이 좀 더 사람답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게 도와줄 것으로 본다. "사람 위주의 세상,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로봇 개발 전략의 기본"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자폐증 치료에 리쿠를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로봇을 통해 초도 진단을 할 수 있다면 치료를 위한 골든 타임을 사수할 수 있을 것"

"로봇, 인간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개체로 발전"

"일자리 뺏기 보다는 사람이 사람답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울 것"


















박재홍노진서백종윤전동수

특별강연2: Intelligent Educational Robot

드론 강자 DJI의 첫 교육용 로봇 등장


31개 센서·짐벌까지 달린 ‘로보마스터 S1’ 국내 첫 공개

"제가 ‘로보마스터 S1’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코딩해보겠습니다. 이제 제가 앞으로 가면 S1도 앞으로, 뒤로 걸어가면 S1도 이렇게 뒤로 움직입니다."


패트릭 산투치 DJI 인터내셔널 소비자 제품 커뮤니케이션 총괄

세션4 블록체인: mass adoption

"중국 블록체인에 폐쇄적이지 않아…보유 특허수 세계 1위"


"많은 사람들이 중국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폐쇄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중국은 뒤에서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은 블록체인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암호화폐라고 하면 ‘투기다, 사기다’라는 반응이 많지만 세계 각 국가들, 지자체, 투자자, 기업들이 블록체인, 암호화폐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이신혜 GBIC 글로벌 파트너

세션4 블록체인: mass adoption

“클레이튼,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한 시작과 끝"


"블록체인 기술의 의미를 사용자들에게 강조할 필요가 없다"

블록체인을 사용자에게 강조하는 마케팅 보다는 관련 기술이 주는 가치를 서비스에 어떻게 담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한다는 것

그라운드X는 암호화폐 지갑 ‘클립’을 개발 중이다. 클립은 클레이튼 기반 서비스들의 암호화폐를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클레이튼 기반 디앱에서 보상을 받은 암호화폐를 클립에서 관리할 수 있다.


이종건 그라운드X 디렉터

세션4 블록체인: mass adoption

"오프라인 데이터의 주권, 캐리 프로토콜"


"소비자들은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권한이 없다"며 "우리의 목표는 소비자가 직접 데이터를 관리하고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

캐리 프로토콜은 데이터 주권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다.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사면 데이터가 남는다. 캐리는 오프라인 매장과 협업을 맺고 고객에게 영수증 대신에 데이터 문서를 주도록 했다.


최재승 캐리 프로토콜 공동창립자 겸 대표

대담

인터넷보다 확산 빠른 블록체인, 대기업도 ‘속도전’ 필요


"블록체인은 인터넷과 함께 모바일이 있어 확산속도가 인터넷보다 더 빠른 만큼 대기업은 ‘속도전’이 필요하다"

"A항공사의 마일리지는 A사 또는 A사와 계약돼 있는 B라는 회사에서만 쓸 수 있는 혜택이지만, 블록체인은 기업간 상업적 계약에 따른 것이 아니라 열려 있는 공간인 만큼 대기업·소비자 입장에서 블록체인은 기회"







이신혜길아성이종건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