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 1

호모커넥투스 : 5G시대 새로운 위기와 기회

2019 스마트클라우드쇼 강연자 기사, 인터뷰 등 관련 자료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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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1: 공유경제&모빌리티

커뮤니티 기반 내비게이션 앱 ‘웨이즈’와 창업가 정신


"무언가 불편한 것을 바꿔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마음이 창업의 시작"

"불편한 것은 모두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문제여야 한다."

"웨이즈는 매일 출퇴근하는 사용자끼리 교통 정보와 도로 정보를 공유해 교통체증을 직접 해결하도록 도왔다"

"오직 이 문제에만 집중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사업 확장의 유혹이 있지만, 초점을 잃지 않고 일상의 문제만을 다뤘다"


유리 레빈 웨이즈 창업자

기조연설1: 공유경제&모빌리티

‘모빌리티 플랫폼은 무슨 고민을 할까?’


"대중들이 원하는 것은 내가 원하는 시간과 교통수단으로 필요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

"이를 위해 카카오 모빌리티는 지도와 내비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이처럼 수집된 데이터는 서비스 개선 뿐 아니라 지역 마케팅 전략에도 유용

택시 체계에 대한 비효율성도 ‘머신러닝’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선


이재호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 소장

기조연설1: 공유경제&모빌리티

공유 이동 수단(shared mobility devices)


“韓 공유 킥보드 시장 진출 두달만에 손익분기점 넘어"

전동 킥보드(shared electric scooter) 같은 단거리 이동 수단(micro mobility)은 비용이 저렴하고, 도시에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아시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앨런 지앙 빔모빌리티 CEO 및 공동설립자

대담

모빌리티 산업


1.모빌리티 산업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최근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유

"세계적으로 공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새로운 기술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이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렇게 되면서 이제는 이동수단을 소유한다는 개념에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개념

"하지만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모빌리티를 이용하는 방식이 점차 스마트하게 바뀌고 있어 각광받고 있다고 본다"

2. 모빌리티의 정의

"모빌리티는 넓은 정의를 가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어떤 방식으로든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이동하는 것을 모빌리티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모빌리티의 개념은 사람이나 물건을 이동시킨다는 수동적인 의미에서 스스로 이동한다는 능동적인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 핵심"

























윤종영이재호유리 레빈앨런 지앙

특별강연1: 엣지 컴퓨팅

"미래엔 데이터 처리 속도가 '생사' 가른다"


"차량을 몰 때 ‘좌회전이냐, 우회전이냐’ 같은 실시간 의사결정은 생사를 좌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아카마이는 이런 곳에서 생기는 지연을 최소화하는 게 목표입니다.

"향후에는 5G(5세대) 이동통신 등으로 모빌리티나 수십억개에 달하는 디바이스가 온라인으로 연결된다"

이것을 해결하는 기술로 ‘에지’를 강조했다. 에지는 인터넷을 거쳐가는 방대한 데이터의 체증을 완화하는 게 목표

"에지는 최말단에서 데이터를 저장해놨다가 디바이스에게 바로 데이터를 보내 지연을 줄인다"


엘라 만즈 아카마이 첨단 기술 그룹 글로벌 부사장

기조연설2: 구독경제

1억5100만 유료 가입자 모은 넷플릭스의 성공 비결은


넷플릭스 성공 핵심은 ‘끊기지 않는’ 영상 보고 싶은 소비자 간파한 것

좋은 화질로 끊김 없이 영상을 보고 싶은 가입자들을 위해 ‘어댑티브(adaptive) 스트리밍 기술’도입

소비자들이 한 달에 얼마씩 내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켄 플로랜스 넷플릭스 프로덕트 부문 부사장

기조연설2: 구독경제

"고객은 콘텐츠를 소유하려 하지 않는다"


"구독모델 사업 전략은 고객에게 어떤 콘텐츠를 파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이 누구인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를 정확하고 간결하게 정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독 모델은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해야 생존할 수 있는 사업모델"

"고객이 느끼는 가치가 무엇인지 찾아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장기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


박소령 퍼블리 창업자 겸 CEO

기조연설2: 구독경제

음악 구독 플랫폼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저희는 단순히 음악을 제공하는 게 아닙니다. 아티스트와 팬들을 연결하고 소통하게 하는 음악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입니다."

"플로는 곡 단위가 아닌 이용자 개인취향에 맞춘 플레이리스트 단위를 제공했다. 고객의 취향을 읽고자 했다"

"아티스트가 직접 추천하고 친필로 쓴 추천곡이나 아티스트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디지털 광고 집행시 클릭률이 다른 광고보다 200% 높게 나타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팬들도 이런 독점적 콘텐츠를 온라인에서 퍼나르며 공유를 했고 큰 화제가 됐다"


최소정 드림어스 컴퍼니 CSO, SK텔레콤 뮤직사업 TF리더

대담

넷플릭스 퍼블리 FLO의 구독 사업 모델 전략


1. 전통적 구독 경제와 최신 구독사업 모델의 차이점

"과거 구독경제와의 큰 차이는 현재 서비스들은 (불특정 대다수) 고객들을 세부적으로 이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

2.구독 사업의 성공을 위해 빅데이터 수집 및 AI 분석 외 중요한 점

"넷플릭스의 큰 강점은 로컬 창작자들과 협업해 콘텐츠를 생산해 제공하는 것"

3.국내 언론이 나아가야 할 구독 모델에 대한 조언

"뉴스도 콘텐츠 제공 방식을 차별화하고 개인화된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면 독자들도 유료 구독의사가 생길 것"

"결국 조직의 의사결정권자가 독자들의 성향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중요하다"






















이상우박소령켄 플로랜스최소정

세션1: All@Cloud (AI,금융, MEC)

대부분 기업이 헤매는 디지털전환, '클라우드'와 'AI'가 키


"기업들의 미래는 디지털 전환을 잘 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으로 나뉠 것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해야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줄이면서 생산적 혁신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많은 기업들의 고민일 것"

"이런 고민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

"삼성SDS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업무 자동화 솔루션 ‘브리티 웍스(Brity Works)’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최재섭 삼성SDS AL사업팀 상무

세션1: All@Cloud (AI,금융, MEC)

금융업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려면


"금융업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려면 특정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보안, 준법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출구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멀티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클라우드 도입 시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운영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운영 관리 자동화에 나서는 새로운 금융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


김동훈 NHN클라우드사업그룹 그룹장

세션1: All@Cloud (AI,금융, MEC)

“5G 네트워크 및 MEC(모바일 엣지 컴퓨팅) 전략 ”


"내년 28GHz 대역 5G가 시작되면 10배 더 빠른 5G가 가능하다"

"이를 뒷받침 하는 기술들이 MEC, SDN(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NFV(네트워크기능가상화) 등"

SA 활용 시 MEC 기술과 연계해 고객에게 대용량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

"SK텔레콤은 앞으로 실시간 AI 추론 서비스, 양자암호통신, 클라우드 로봇 등 MEC 기반의 혁신적인 5G 특화 서비스와 개발환경을 제공할 것"


이강원 SKT 클라우드랩스장

세션2: 공유경제 앎

‘플랫폼 경제와 노동의 미래’


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

"플랫폼 노동자가 확산되면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며 "휴가가 없을 수도 있고, 24시간 야간 근무를 해도 보상이 다르고, 다쳐도 치료비를 못 받을 수도 있다. 이런 점들이 고려돼야 한다"

"플랫폼 노동자를 등한시 해 플랫폼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면 결국 망하기 때문에 이를 방치할 수 있는 기업은 없다"

"다만, 근로지시 형태나 노동자가 다쳤을 때 고용주의 책임을 어디까지 볼 것인지가 필요하다. 또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플랫폼 사업자들을 법의 빈틈을 악용하는 악덕 기업으로만 보는 시각도 바뀌어야 한다"

플랫폼 노동자들은 자영업자와 회사에서 일하는 임금 근로자 사이에 있기 때문에 특수성을 고려해야 한다






















장지연전병유김종진정미나차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