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기조연설

크리스 스키너

더파이낸서 대표

빅테크와 기술 발전이 금융 산업을 이끄는 미래

"대부분의 은행이 디지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은행 업무의 연장선상에 불과하다"

"기존의 업무방식을 고수하면서 디지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게 아니라 아예 새로운 방식의 은행업에 도전하면서 디지털을 은행의 핵심 사업으로 삼는 디지털 전환에 나서야 한다"

강연 1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

언택트 시대, 테크핀 플랫폼과 금융혁신

"누가 승기를 잡을지 속단하기는 이르다"

"단순히 자신이 갖고 있는 상품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타사의 상품까지 가져와 고객에게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관건"

강연 2

권영탁

(주)핀크 대표

오픈 뱅킹, 그리고 빅테크

"오픈뱅킹이 시작됨에 따라 모든 은행과의 연결이 완료됐고, 우리 직원들에게도 올해부터가 핀크 시작의 원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마이데이터 산업이 시작된 이후 핀테크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협업과 경쟁이 함께 이뤄지는 ‘협쟁(coo-petition)’이다. "

강연 3

조영서

신한 DS 부사장

금융사의 대응전략

"10년 후 올해를 바라보면 올해는 한국 금융사가 크로스보더(cross border, 경계선)를 건너는 한 해가 될 것임을 알 수 있을 것"

"절대로 코로나19 이전 사회로 돌아갈 수 없는 디지털 세상으로 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금융사 생존 여부 결정되는 시대"

대담

좌장
패널 2
패널 1

이용자가 중심이 되는 금융 서비스

"이용자 중심으로 얼마나 많은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느냐가 핵심 역량이 될 것"

"사회 전반에 언택트가 뉴노멀로 자리를 잡고 있다. 앞으로 오프라인 회원 수는 현저하게 낮아질 게 분명하기 때문에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액티브 시니어 계층의 경우 그동안 디지털 금융을 쓰지 않았는데 (코로나 사태로) 어쩔 수 없이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강연영상

미래금융포럼 리뷰세미나

진행자

홍원준

컨벤션클럽장

참석자 1

이종현

조선비즈 금융팀 기자

참석자 2

이상빈

조선비즈 금융팀 기자

미래금포럼 강연 및 논의 이슈 3가지 분석 및 라이브 Q&A

지난 미래금융포럼에서 강연자들은 ‘빅테크가 바꿀 금융’은 ‘사용자 중심과 디지털전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은행의 미래와 미래금융의 모습, 생존을 위해 금융회사들은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강연 내용을 정리하며 시청자들과 같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