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of Work Conference 2019

주 52시간 근무제의 본격적인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3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은 계도 기간을 지나 올(2019년) 4월부터 적용됐습니다. 50인 이상 기업도 2020년 1월부터 제도가 시행됩니다. 2021년 7월에는 5인 이상의 기업까지 확대됩니다.

이처럼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이 예외 없이 다가오지만 기업마다 대응은 제각각입니다. 이같은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IT조선, 콜라비팀 주최로 ‘Future of Work Conference ’를 10월 23일 포스코타워에서 개최하였습니다.

강연 영상은 필요하신 분들이 볼 수 있게 무료로 오픈하였습니다. 다만, 영상과 음향이 매끄럽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전병옥

공인노무사

SPIRO 인사조직연구소장

근로시간 입법역사와 사용자 친화적인 HR 관리 시스템

"주52시간제 대응, 조직문화 혁신부터"

"조직문화를 혁신해 짧은 시간에 더 나은 성과를 어떻게 낼 수 있을지가 과제로 떠올랐다."

"어떻게 조직문화를 변화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때다"

김균도

공인노무사

에이앤티 컨설턴트

근로시간 관리의 필요성과 IT솔루션 활용 전략

"주52시간 감독 강화, 근로 관리 투명해야"

"근로시간은 사용자의 지휘·명령하에 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IT솔루션은 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홍지호

NAVER Business Platform 팀장

네이버가 만든 업무용 협업 도구 'LINE WORKS'

"‘라인웍스(LINE WORKS)’가 일본에서 기업용 협업 툴 돌풍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워크플레이스에서 개인 및 부서별 근무 스케줄 관리, 출퇴근 시간 기록으로 체계적인 근무시간 관리가 가능하다"

조용상

협업툴 콜라비 대표

딥워크, 실리콘밸리의 협업툴 트렌드

"원페이지 협업툴로 당신의 업무에 집중할 때다"

"지식 근로자가 하루 중 업무의 4분의 1만을 주 업무에 쓴다"

"회의와 보고, 정보 검색 등 부가적인 업무 때문에 주 업무에 집중해 일할 시간이 줄어든다"

조혜민

Google 매니저

구글의 생산성 툴로 만드는 변화(부제: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3년 차가 총괄 되고, 20년 차도 팀원 되는" 계급장 없는 구글 협업 문화

"구글은 어떻게, 어떤 도구로 일을 할까?"

"상하관계의 부담감으로부터 해방하고 창의성은 늘릴 수 있다."